雷鞭 2025-06-02 17:29
雷鞭 2025-06-02 17:36
雷鞭 2025-06-03 00:13
인트로 너무 어이 없었음
이렇... 이렇게 가요? 진짜로요?
雷鞭 2025-06-03 00:13
가이드 궁댕씨가 없었다면 아마 플탐 5시간을 다 채울 동안 죽었다는 알림창만 계속 봤겠지요...
雷鞭 2025-06-03 00:14
처음 만든 집... ///
雷鞭 2025-06-03 00:16
생각보다 배경이 너무너무 아름다워서 좋았음요
이렇게 가만히 서서 스샷 찍고 구경하고 있다 보면 난쟁이가 쫓아와서 엉덩이를 발로 차지만요
雷鞭 2025-06-03 00:17
처음으로 고기도 꿉고. . .
트롤? 도 만나고. . .
아아 또 배경에 취해 스샷 찍고. . .
雷鞭 2025-06-03 00:18
#아련
雷鞭 2025-06-03 00:19
마지막엔 배 타고 나가보기도 햇네요 . 다음에 계속. . .